육아비법

자신을 알라: 내 가정 문화권은?

자기 자신 안에 내재되어 있는 문화를 알아내는 것은 사실 어려운 일이다. 어쩌면 우리 모두는 생존을 위해 카멜레온과 같이 문화적 보호색을 입는 방법을 태어나는 순간부터 연습하여 터득하게 되는지도 모르겠다. 누구든 인정받고 개성있는 사람이 되고 싶지만 주위사람들 이해할만한 선을 초월하면 값을 톡톡히 치루게 되니까 말이다. 의태술 자체가 나쁜것은 절대 아니다. 다만 의태술에 너무 익숙해져 본래의 색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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