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Back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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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한국에서 출생 했으나 부모님의 직업 특성상 많은 이민과 여행을 경험하였다. 대부분 한달 정도의 여행으로 필자가 들려본 나라들로는 한국, 일본,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러시아, 카자흐스탄, 영국, 스위스, 이탈리아, 캔냐, 이집트, 이스라엘, 터키, 그리스, 요르단, 미국, 멕시코, 캐나다, 등이 있다. 여행이 아니라 실제로 살아본 나라들은 한국, 필리핀, 미국, 중국, 캐나다 정도가 되겠다.

여러 나라들을 방문하며 다양한 문화권에서 살면서 결국 mixed-culture (혼합 정서/문화) 라는 선물을 얻게 되었다. 더 정확한 표현은 cultural elasticity (문화적 융통성) 일수도 있다. 부모의 문화적 배경은 육아의 방식에 실로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필자가 보고 경험하는 많은 다른 종류의 육아방식을 곰곰히 생각하며 블로그를 적을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필자는 사실 영어가 가장 편한 언어이며 한국인의 입장으로는 "해외교포"가 가장 적갑한 표현이 아닐까 싶다. 그래도 서툴을지 모르지만 "모국어"이라 생각되는 한국어로 블로그를 시작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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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육아의 운영자에 대하여

그래도 중요하다 생각되는 이력서에 적을만한 내용들 및 필자의 중요한 정보들을 몇개 적어본다면:

  • 84년에 장손이자 장남으로 태어남
  • 필리핀에서 유치원 재학
  • 한국에서 초등학교 5년 재학
  • 중/고/대학은 미국에서 재학
  • UCLA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학사
  • Regent College 에서 현재 석사 공부중
  • 두명의 아빠: 첫아이는 딸, 둘째 아이는 아들

아빠육아 블로그 사용수침

1.

나오는 모든 내용은 "이대로 하시오" 로 받아들이지 말고 "어렇게 생각하는 인간도 있구나" 정도로 여기면 되겠다.

2.

악플은 절대 사양! 악플이나 광고성 댓글을 쓸 에너지와 시간이 있으시면 본 블로그에 접속하지 않기를 권한다.

3.

우리 모두의 안전과 정신건강을 위해 자유롭게 질문을 할수 있는 공간은 "아빠육아" 블로그에 등록하신 분들만 가능.

4.

"아빠육아" 블로그는 몇개의 큰 category 들로 모든 글들이 정리 되고 있으니 관련 포스트를 찾아 볼 수 있다.

5.

"전문의"들의 지식을 절대로 무시하면 않된다. 하지만 아이들과의 삶에서 얻어지는 "평민" 지혜도 절대 무시하면 않된다.

6.

중요한 모든것은 "가격표"가 있음을 기억하고 "헬육아"라고도 불리우는 이 엄청난 일을 포기하지 말고 서로 격려하며 하자.

아빠육아는 대부분의 육아정보들이 어머니들을 공략하는 것을 인지하고 궁극적으로는 아버지들과 어머니들이 함께 육아를 해야 한다는 것을 전재로 한다

끝까지 읽었네요!!

이정도면 다 이해 하셨으리라 믿고 소개는 이정도에서 끝!